위해 시내에 있는 환취루공원(環翠樓公園)을 들렀다.
기영이와 함께....기영이는 지인의 아들로 서울에서 유학을 와 당시
산동대(山東大)에서 어학을 공부하는 중이었다.
내가 니콘 D70s를 주어 막 사진에 취미를 붙이는 중이었다.
나이에 비해 성격이 차분하고 사려가 깊은 학생으로 앞으로 사진을 잘 찍을 것 같다.
위해는 맑은 날은 유달리 구름이 뭉개뭉개 피어오르고 맑아서 사진 찍기에 좋다.
조금만 올라가면 위해시내와 항구가 내려다 보인다.
환취루공원은 시내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깨끗하긴 하였지만 시설물은
그다지 잘 관리되고 있는 것 같지 않았다.
그러나 작은 동물원이 있어 가족나들이에는 괜찮다. 중계탑이 언덕위에서 있어
찾기에는 어렵지 않다. 한바퀴 돌아 나오면 바로 시내 중심가다.
2007년 9월6일 찍은 것으로 지금은 어떠지...
- 아래사진은 무지하게 큰 핸드폰 전문매장이다. 내부에는 아마도 50m 정도 되는 것 같다. 삼성, LG,
모토로라, 노키아 등, 당시에는 노키아가 인기인 것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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